[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티아라 효민이 런던도 놀란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효민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London Lights, Longchamp Dreams"이라는 글과 함게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효민은 런던에 머물며 촬영을 하는 모습. 가슴이 깊게 파인 화이트 타이트 롱드레스로 몸매를 부각시켜 섹시미를 자랑했다. 또 블랙 파우치로 포인트를 줘 그의 패션센스를 느끼게 했다.
Advertisement
올림 머리에 특유의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기도 했다.
한편 1989년생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 소속사 없이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직접 주류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로도 변신했다. 또 지난 4월에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의 금융권 종사자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주목받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