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T 위즈 안치영(27)이 프로 데뷔 8년 만에 첫 홈런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안치영은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 9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안치영은 0-1로 뒤진 3회말 1사 1루에 두산 선발투수 곽빈을 상대했다.
Advertisement
안치영은 3볼 1스트라이크의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들어냈다.
5구째 가운데 높은 코스로 몰린 149km 패스트볼을 놓치지 않았다. 우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Advertisement
안치영은 홈런을 확인하고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안치영은 2017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51번에 뽑혔다.
Advertisement
2017년 7월 28일 수원 NC전에 데뷔했다.
첫 안타는 2017년 8월 13일 인천 SSG전에 기록했다.
안치영은 개인 통산 173번째 경기 256번째 타석에서 귀중한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수원=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혼전임신' 며느리 눈치보는 삶 "기분 나빠보이면 불편, 아들 집 안 간다" -
'뼈말라'된 전소민, 볼륨감 언급에 발끈 "없다고 하지 마세요!"(지편한세상) -
유지태, '왕사남' 벌크업 후 건강 이상..."고지혈증·급성 위염·대장염까지" -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에 강요한 '아침밥 논란'..."시부모가 직접 밥 해야겠냐" -
납치→도주→불륜→살인까지..'건물주' 하정우, 도파민 터지는 엔딩 맛집 탄생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韓개봉 확정 -
[공식] BTS 다음은 MLB..넷플릭스, 개막전 라이브 생중계 -
[SC줌人] 하지원, 동성女배우와 침대→처절한 복수심..본적없는 다층열연('클라이맥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라인업에 왜 없지?' 야구 응원 은퇴 선언, 이미래 치어리더 "섭섭하지만 뜨거운 안녕"[인터뷰]
- 2.日 언론도 머쓱 "김혜성은 마이너에서, 사사키는 메이저에서?" 팬들 비난 폭발
- 3.[속보]'트라웃 천적' 오타니 또 이겼다, 이번엔 156.6㎞ 강속구로 헛스윙 제거...WBC 이후 4타석 연속 삼진
- 4.1560억! 수아레스-베일과 동급인 유일한 아시아인...'한국 GOAT' 손흥민 여기서도 등장 'MLS 출신 역대 최고 몸값 3위'
- 5.박동원 올시즌 끝나면 FA인데 → '쌍둥이 미래' 23세 포수 바꿔놓은 한마디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