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일 '문화의 날'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가운데,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6천원 할인)을 적용하면 단돈 1천원에 즐길 수 있어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이들부터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까지 극장으로 이끌 예정이다. 올해 한국영화 중 사전 예매량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개봉과 동시에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 경신, 2025년 흥행 1위를 차지한 '좀비딸'은 이번 흥행 감사 이벤트를 통해 여름의 끝자락까지 극장가에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