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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토쿤보는 무려 29득점, 6리바운드, 4스틸을 기록했다. 그의 동생 코스타스는 전반에만 무려 4블록슛(4득점)을 기록하면서 압도적 높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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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데토쿤보가 대표팀으로 활약한 시대에는 우승이 없다. 4강 진출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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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부터 완벽하게 리드를 잡기 시작한 그리스는 경기 내내 여유롭게 리드를 잡았고, 결국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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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는 요나스 발렌슈나스가 24득점, 15리바운드로 고군분투했지만, 전력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그리스는 4강에서 튀르키예를 만난다. 튀르키예는 이번 대회 강력한 MVP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알페렌 센군이 있다. 센군과 아데토쿤보의 골밑 지배력 싸움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