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문가영이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문가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앞머리를 내린 채 강렬한 호피 무늬의 크롭톱과 민소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특히 블랙 초커와 레이어드 목걸이를 매치,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기존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사는 중이다.
문가영은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서초동'에서 첫 변호사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받았다. 오는 10월에는 Mnet 글로벌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 단독 MC로 출연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