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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랭킹 78위 볼리비아는 10일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남미예선 최종전에서 FIFA 랭킹 5위 브라질을 1대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볼리비아는 이날 승리로 남미예선 7위를 기록하며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해 월드컵 본선행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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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의 맞대결은 2019년 3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로, 대한민국이 이청용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볼리비아전의 시간과 장소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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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대표팀이 대한민국을 찾는 것은 2022년 6월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가장 최근 대결은 파울루 벤투 감독 시절인 2022년 카타르월드컵 16강전이었다. 당시 대한민국은 브라질에 1대4로 완패했다. A매치 상대전적은 1승7패로 절대 열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