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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그는 대도서관에 대해 "게임 방송 1세대이자, 후배들이 걸어갈 길을 닦아준 개척자"라며 "게임 방송인을 만든 거는 대도서관님이 지대한 공헌을 했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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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때부터 대도서관은 단순한 방송인이 아니라 하나의 직업인으로서 게임 업계의 목소리를 사회에 전달하는 상징적인 인물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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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도서관님이 그때 억울한 일도 있었다. 직원들한테 갑질을 했다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었다"며 "대도서관님은 억울함을 참고, 그 일에 관련된 사람들이 비난받지 않도록 배려하고 모든 책임을 본인이 짊어졌다. 내가 알던 것보다 훨씬 선량하고 착한 분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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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1차 부검 소견에 따르면 사인은 뇌출혈이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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