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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CC에서 열린 OK 저축은행 읏맨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는 괴물같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1라운드 1언더파에 만족해야 했던 이동은은 2라운드 대반전으로 단독 선두가 되며 최종 3라운드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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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에 올랐는데, 오늘 경기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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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디를 많이기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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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재밌는 코스다. 페어웨이가 넓지 않고 핀 위치도 도전적으로 공략할 수 있어서오히려 흥미로웠다.특히 파5 홀 두 개는 투온이 가능해 더 재밌었다.
-내일 최종라운드 전략은?
드라이버 티샷부터 퍼트까지 모든 샷에 신경 써야 하는 코스이기 때문에, 티샷은 반드시 페어웨이를 지키고 세컨드 샷은 위험한 상황을 피하며 안전하게 공략할 계획이다. 필요한 상황에서는 과감하게 공격도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계획이다.
-내일 최종 라운드 목표는?
우승하면 좋겠지만 욕심은 내려놓고 한 홀 한 홀, 모든 샷에 집중하려고 한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