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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태영은 "남편 찬스로 2박 3일 여행을 간다"며 미국 마이애미 여행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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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들이 축구를 하니까 너무 잘 뛴다. 이번에 뉴저지 학생들 공식 체력 테스트에서 100m를 11.4초에 뛰었다더라"며 자랑을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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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태영은 여행 중 들른 식당에서 "남편 있었으면 정말 좋아했을 것 같다. 운동, 러닝, 바다 수영을 좋아하는 권 아빠랑 다음에 함께 와야겠다"며 남편을 떠올리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