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휠체어농구 리빙 레전드' 오동석(코웨이 블루휠스)이 통산 500 리바운드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휠체어농구연맹은 1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5 KWBL 휠체어농구리그' 제주특별자치도-코웨이 블루휠스전 에서 오동석의 통산 500 리바운드 시상식을 가졌다. 오동석은 2010년부터 코웨이의 전신인 서울시청 창단멤버로 활약하며 세계선수권 베스트5에 선정되는 등 월드클래스 기량을 인정받았고, 2021년 2.0포인트 이하 등급(휠체어농구 1.0~4.5포인트 등급 중 숫자가 적을수록 중증 장애) 최초로 1000득점이라는 대기록에 이어 500리바운드 위업을 세웠다. 올시즌에도 리그 8경기서 64득점 38도움의 압도적 활약으로 선두 코웨이의 무패행진을 이끌고 있다. 한편 코웨이는 12~14일 제주 3연전에서 제주, 무궁화전자, 춘천 타이거즈를 꺾고 리그 무패,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사진 왼쪽부터 안병태 휠체어농구연맹 총재, 오동석, 이영무 코웨이 블루휠스 감독. 사진제공=한국휠체어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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