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존슨앤드존슨 비전이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난시용'을 출시하고, 지난해부터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과 함께하는 '난시엔 아큐브'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난시는 가까운 거리와 먼 거리의 물체가 모두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물체의 가장자리가 구부러지거나 왜곡되어 흐릿하게 보이는 시야 상태로 한쪽 눈 또는 양쪽 눈의 약 절반에서 발생하며, 야간 운전과 같이 헤드라이트의 밝은 빛과 어두운 환경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특히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달 초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난시용<사진>'은 1일 착용 실리콘 하이드로겔 콘택트렌즈로, 눈물 안정화™ 기술, 옵티블루™ 기술, ASD™ 디자인 세 가지기술을 결합해 편안한 착용감과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고, 블루라이트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이정현 한국 존슨앤드존슨 비전 대표는 "급변하는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현대인의 눈 건강과 편안함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난해 출시된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난시 교정 기능을 더한 이번 신제품은 새로운 기술력을 통해 난시를 가진 분들에게 하루 종일 편안하고 선명하며 블루라이트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착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강인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마이아큐브 홈페이지, TV,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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