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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아빠가 지우와 시우를 위해서 준비한 선물!"이라며 마당에 역대급 선물을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주 집에 키즈 카페를 능가하는 수영장을 개장한 것. 대형 풀장부터 워터 슬라이드, 플로팅 과일과 원두막까지 지우와 시우의 취향을 저격하는 'DM 워터파크'에 스튜디오에서 안영미는 "우리도 가고 싶어요"라며 부러움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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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의를 탈의한 채 밭 사이를 질주하며 야성미를 뽐냈던 시우는 물을 만나 다시 한번 상남자 포텐을 터뜨린다. 시우가 물 속으로 풍덩 뛰어들어 폭풍 수영을 펼치자 장동민은 "장시우 덱스 같아"라며 엄지를 추켜세운다. 또한 박력 터지는 시우 표 한입 수박 먹방에 박수홍은 "역시 상남자야! 상남자!"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장동민이 쥬슈 남매를 위해 준비한 역대급 스케일의 DM 워터파크와 귀여움을 폭발하는 쥬슈 남매의 수영복 비주얼은 이번주 '슈돌'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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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