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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도라이버' 멤버들은 게스트로 등장한 조혜련을 반갑게 맞이했다. 조혜련은 홍진경에게 다가가 "축하해. 돌아왔더라"라며 의미심장한 인사를 건넸고, 홍진경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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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우재는 "지금 행복하면 된 거다"라고 말했고, 조혜련은 "축하해. 너무 잘했어"라고 덧붙여 홍진경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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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조혜련은 "너 또 한번 하게?"라며 주우재와 엮으려 했고, 주우재는 장우영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이렇게 둘이 부부"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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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조혜련은 "넌 진경이가 어때"라며 "빨리 해야 된다. 이제 정말 시기가 에스트로겐이 확 떨어진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당황한 장우영은 말을 잇지 못했고, 홍진경은 "이게 무슨 대화냐"며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