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앱·리테일 조사…OTT앱 사용자는 복수 사용 경향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는 1인당 평균 2개의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앱을 설치하고 평균 0.7개의 OTT앱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설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은 17일 이 같은 2025년 8월 기준 OTT 앱 설치·사용에 관한 표본 조사 결과를 밝혔다.
주요 OTT 앱 이용자들의 평균 사용 OTT 앱 수는 1.6개로 조사돼, OTT 앱을 사용하면 1개에 그치지 않고 여러 앱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이용자 1인당 평균 OTT 앱 설치 및 사용 개수는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2년 전인 2023년 8월엔 1인당 평균 1.5개의 OTT 앱을 설치하고 0.6개를 사용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표본 조사했으며, 조사 대상 주요 OTT 앱은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티빙, 웨이브, 디즈니+, U+모바일tv, 라프텔이었다.
ra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늘(16일) 결혼...혼주 자리엔 오빠 최환희 "새 시작" -
박정수 손녀, 할머니가 230억 건물주인데 쿠팡 알바 "성인이라 용돈 끊겨" -
노홍철, 압구정 현대 50평 매매 후 ‘날벼락’…“사고나니 4억 떨어져” -
故 박주아, 20세부터 할머니 연기..의료사고 의혹 남기고 떠난 지 15년 -
김영철, '명품백 굴러다니는' 친누나집 최초공개..."다 내가 사줬다" -
손담비, 반려묘 파양 의혹…럭셔리 집으로 해명 "설마 고양이를 버렸겠냐" -
‘-44kg 후 요요’ 김신영, 적나라한 뱃살에 충격.."너무 많이 나와" ('나혼산') -
‘오늘 결혼’ 윤보미♥라도, 영화 같은 웨딩화보..파격 드레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