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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사망 전 간경화 진단을 받고 투병했으나 건강이 악화되며 결국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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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장필순, 오석준과 함께 부른 곡 '내일이 찾아오면'을 통해 이름을 알렸고, 1991년 발표한 곡 '오늘같은 밤이면'으로 사랑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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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17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후에도 음악 작업에 몰두했으나, 건강 악화로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