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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주리는 '주리네 약국'이라며 식탁 가득 약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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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도윤이는 코에 점막이 잔뜩 부어가지고 한쪽에 아예 숨 쉴 공간이 없다. 충농증도 있고 비염도 있다"고 설명했다. 코에 뿌리는 약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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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경이는 몇개월 동안 한쪽에서 눈물이 나더라. 병원 가서 보니까 알레르기라더라. 근데 문제는 나도 그렇다. 우리 둘이 똑같이 약을 받았다. 도경이는 약 넣으려고 하면 기겁을 한다"면서 종합병원 같은 가족들의 병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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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아이들을 재운 정주리는 "우리 사랑하는 아가씨가 제주도에서 오셨다. 한 달 살기를 한다고 하고 갔는데 왜 그걸 끝나고 아파트를 계약한 거냐"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다섯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