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보성교우회장배 가족 골프대회가 9월 18일(목)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61회부터 108회까지 다양한 기수의 교우와 가족들이 함께 모여, 총 40팀 160명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대회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교우들의 찬조와 협찬 덕분에 원활하고 풍성하게 치러졌다.
특히 개막 시타에는 ▲여훈구 교우회장(70회) ▲정재영 전 교우회장(61회) ▲허문종 전 교우 골프회장(67회)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축하공연으로는 동문인 오페라 가수 서도진(91회)과 테너 오상택(91회)이 무대를 꾸며 참가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 진행은 이봉철 행사위원장(70회)이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보성교우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교우와 가족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