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보성교우회장배 가족 골프대회가 9월 18일(목)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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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61회부터 108회까지 다양한 기수의 교우와 가족들이 함께 모여, 총 40팀 160명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대회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교우들의 찬조와 협찬 덕분에 원활하고 풍성하게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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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막 시타에는 ▲여훈구 교우회장(70회) ▲정재영 전 교우회장(61회) ▲허문종 전 교우 골프회장(67회)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축하공연으로는 동문인 오페라 가수 서도진(91회)과 테너 오상택(91회)이 무대를 꾸며 참가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 진행은 이봉철 행사위원장(70회)이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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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교우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교우와 가족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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