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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은 "'약속은 지켜야 된다'며 바득바득 우겨 3시간 걸려 도착한 점핑머신 동탄점에 자칭 김혜선 왼팔, 오른팔(누가 어느 쪽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나대신 수업하고 계셨던 마스터 레드/하니쌤들"이라며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었을 때 말도 안되게 힘들어 간신히 버티며 견디고 있었을 때. 내편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진짜 속내를 드러내고 떠났을 때조차도 묵묵히 응원해주는 분들이 있었다. 그런 사람들은 많지 않아도 된다. 한 사람이 몇만 분의 빛을 내고 있기 때문"이라며 동료 강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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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의 갑작스러운 수술 소식에 팬들은 물론 지인들까지 깜짝 놀랐다. 송해나, 이영진 등 김혜선의 지인들은 "언니 왜! 아프지 마. 다치지 마", "혜선아 어디가 아픈 거야? 무슨 일이야. 항상 응원하는 거 알지? 힘내"라며 김혜선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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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