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나영이 해마다 어려지는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나영은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미스지콜렉션 2026 S/S 컬렉션 블루밍 시즌 패션쇼에 VIP 손님으로 초대됐다.
오랜 시간 지춘희 디자이너와 우정을 이어온 이나영은 평소 활동이 없더라도 그녀의 패션쇼에는 늘 손님으로 참석해왔다. 미스지콜렉션은 지춘희 디자이너가 이끄는 브랜드다.
이날 화이트 블라우스에 검은색 자켓을 매치하고 앞머리를 내려 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이나영은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만 10살로 초등하교 4학년 아들을 둔 엄마 이나영은 여전한 리즈 미모를 유지해 관리 방법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이나영은 복귀작을 선택하고 촬영에 한창이다.
2026년 방영 에정인 지니TV '아너' 촬영 중이다. '아너'는 복수에는 공소 시효가 없다.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출연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반면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15년째 작품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간헐적으로 광고 촬영을 하는 모습으로 여전한 뱀파이어 외모를 공개하고 있다.
이나영은 남편의 공백에 대해 "대본은 계속 보고 있다"며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부탁한 바 있다.
최근 두 사람은 한 미술관에서 데이트하는 투샷이 10년만에 찍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런가하면 최근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공동명의로 매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가격이 7년 만에 287억원 가량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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