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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수파두파와 에그이즈커밍이 공동 제작하고, 티빙에서 독점 라이브로 진행한다. 선수가 아닌 팬을 주인공으로 하는 최초의 스포츠 예능인만큼 한화이글스의 찐팬 고정 멤버 김태균, 인교진이 함께해 한화이글스의 우승을 위해 한층 더 열띤 응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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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는 한화 이글스 직관 승률이 높아 '승리요정'으로 불린다. 2024년에는 상하의 유니폼부터 벨트와 양말까지 한화 이글스 선수 풀착장으로 시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고, 이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는 8대 0으로 대승을 거뒀다. 또한 지난 5월 한화 이글스의 12연승 현장을 직관하며 진정한 승리요정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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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1992년 이후 33년 만에 전반기 1위에 오르는 기적 같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찐팬구역2'는 얼마 남지 않은 정규 시즌 마지막까지 한화 이글스를 위해 열정적인 응원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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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