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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 신한카드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박지윤 콘서트 2025'의 포스터가 담겨 있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박지윤의 딸이었다. 그는 공연 포스터 앞에 서 있는 4살 딸의 모습을 함께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지윤의 딸은 볼이 오동통한 귀여운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후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2019년 결혼했으며, 2021년 초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조수용 전 대표는 2022년 기업경영분석연구소 분석 결과 보수액 357억 4,000만 원을 수령, 가장 연봉이 높은 기업인으로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