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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초반 양 팀이 서로 공격을 주고받았다. 힘은 팽팽했다. 울버햄턴이 힘을 냈다. 측면을 무너뜨리면서 토트넘의 골문을 노렸다. 토트넘도 마찬가지였다. 힘싸움에서 토트넘이 우세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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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0분에는 왼쪽 라인을 뚫었다.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울버햄턴 안드레가 걷어낸 것을 우고 부에노 얼굴에 맞고 나갔다. 전반 23분 토트넘은 울버햄턴의 공격을 낚아챘다. 그대로 역습에 나섰다. 좋은 스루패스가 들어갔지만 마지막 순간 슈팅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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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전반 27분 골망을 갈랐다. 쿠두스가 베리발과 2대1 패스를 통해 뒷공간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슈팅, 골문을 갈랐다. 그러나 VAR 판독결과 오프사이드였다. 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29분에는 왼쪽 라인에서 우도기가 히샬리송과 2대1 패스를 주고받았다. 크로스까지 올렸다. 수비진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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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3분 토트넘은 찬스를 만들었다. 쿠두스의 슈팅을 존스톤 골키퍼가 막아냈다. 튕겨 나온 볼을 무네시가 걷어냈다. 이 과정에서 팔리냐가 몸싸움에 밀려 쓰러졌다. 주심은 그냥 넘어갔다.
결국 전반이 끝났다. 양 팀은 0-0으로 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