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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첫 방송에서 김연경 감독과 14인의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은 다수의 우승 경력을 보유한 고등배구 최강팀, 전주 근영여자고등학교와 첫 번째 경기를 펼친다. 김 감독은 상대 팀이 '배구 명가'인 만큼 경기를 앞두고 코칭 스태프와 함께 철저한 전략 회의를 거듭하며 치열한 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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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년 차 신인감독의 현실을 체감한 김연경은 "오늘 소주 한 잔 먹어야겠는데"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는 후문. 직접 코트에 설 수 없는 입장에서 팀을 이끄는 그녀의 고군분투와 성장 스토리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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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2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