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에는 서장훈이 이수지의 남자친구로 '마이턴'에 깜짝 등장한다는 기사가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SBS 목요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25일 방송에서 한탕을 꿈꾸는 '뽕탄소년단'의 욕망 폭주극이 펼쳐지며 상상 초월의 치명적 사건들이 쏟아졌는데 먼저 이경규와 매니저 김원훈은 뽕탄소년단의 성공을 위해 투자자를 직접 찾아 나섰고 그들 앞에 나타난 이는 다름 아닌 '부캐의 신' 이수지였는데 이번에는 '중국계 큰손'으로 대변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어 더 큰 반전은 그녀의 남자친구로 서장훈이 등장해 즐거움을 줬다고 하네요.
Advertisement
2위 : 브라이언, 결국 '관리 지옥' 300평 대저택 떠났다 "시골로 귀농"
Advertisement
4위 : '이용식 사돈' 원혁 父 목사님, 파산 위기 내몰렸다 "손녀 때문에 무리해"
Advertisement
6위 : '59세' 이경실, 군대 보낸 아들 또 '둘째 손주 소식' "27년에 출산 예정"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