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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충격적 행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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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는 간판 가드 대미안 릴라드를 사실상 방출했다. 릴라드는 부상으로 다음 시즌 전열에서 이탈한다. 대신 스트레치형 빅맨 마일스 터너를 데려왔다. 아데토쿤보에 초점을 맞춘 극단적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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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데토쿤보의 반응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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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토쿤보는 이 인터뷰에서 '우린 멋진 여름을 보냈고, 훌륭한 선수를 영입했다. 마일스 터너는 분명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는 이 팀(밀워키)을 믿는다. 우리 팀이 젊다는 것이 정말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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