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스널이 절대 에이스 부카요 사카와의 계약 연장 협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30일(한국시각) '아스널은 부카요 사카와의 계약 연장 협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최고 연봉 등급으로 승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미 아스널은 윌리엄 살리바와 새로운 5년 계약을 확정했다. 그들은 현재 사카의 장기적인 계약을 보장하기 위한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징후가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24세의 사카는 현재 계약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사카는 아스널에 남아 우승을 추구하고 싶다는 열망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구단은 합의에 도달하는 것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며, 매끄로운 협상으로 연장 계약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카는 아스널의 최고 연봉자이자 프리미어리그 최고 연봉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라고 했다.
영국 더 미러지는 '사카와 아스널은 세대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이라는 입지를 모두 인정하고 있고 아스널은 사카를 최고연봉 선수로 만들 준비가 돼 있다'며 '사카는 강력한 러브콜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은 에이스이자 프랜차이즈 스타 사카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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