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똑똑하게 자란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
1일 슈는 "100점~ 참 잘했어요" "100점 축하해 라희도"라며 쌍둥이 딸들의 100점 시험지를 자랑했다.
슈와 임효성은 아이들을 위해 '이혼 대신 별거를 선택'했다 밝힌 만큼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는 엄마 아빠의 보살핌 속에 학교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한편 슈는 1997년 유진, 바다와 S.E.S로 데뷔했으며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최근 슈는 임효성과 4년째 별거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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