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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 임효성은 아이들을 위해 '이혼 대신 별거를 선택'했다 밝힌 만큼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는 엄마 아빠의 보살핌 속에 학교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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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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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