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이온트랩 기반…클라우드로 연구·산업 지원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양자 컴퓨팅 기업 노르마가 독일 양자 컴퓨터 기업 큐도라(Qudora)와 업무협약(MOU)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 50큐비트 이온트랩 양자 컴퓨터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국내에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노르마는 최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양자 기술 전시회 '퀀텀 테크 유럽 2025'에서 이온 트랩 기반 양자 컴퓨터 기업 큐도라와 이같이 협의했다.
노르마는 큐도라가 한국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반도체, 전자, 첨단 제조 분야에 양자 컴퓨팅을 융합하면 차세대 산업 혁신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자사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했다고 전했다.
두 회사는 양자 컴퓨터 공급 외에도 교육 프로그램·세미나·워크숍 개최, 인재 양성, 국가 연구개발 과제 수행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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