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연합회, UPS·배터리 등 설비 점검 강화 방안 검토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는 2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인한 행정 서비스 중단과 관련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주요 시설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데이터센터연합회 관계자와 주요 데이터센터 담당자, 전기 및 무정전·전원장치(UPS) 전문가, 학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주요 데이터센터 관계자들은 사고 발생을 막기 위한 이중화, 설비 점검을 매뉴얼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배터리의 경우 이번 국정자원 화재를 계기로 사용 연수 관리 및 조기 교체에 나서는 등 안정성 강화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국정자원 사고 이후 대응책 논의 시 데이터센터 분야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가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관계자는 "데이터센터 시설 및 장비의 통합 관리를 위한 표준 매뉴얼이 필요하며 논의를 위해 지속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sm@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임창정, 재혼 잘했네...'18세 연하♥'서하얀 내조에 "눈물날 것 같아" -
'48㎏' 임지연, '뼈말라 대식가' 인증.."성시경과 고기 12인분 순삭" -
'왕사남 단종' 박지훈, 15kg 감량 후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다" (차쥐뿔) -
‘-44kg 후 요요’ 김신영, 적나라한 뱃살에 충격.."너무 많이 나와" ('나혼산') -
임미숙, 외도 걸린 ♥김학래에 6천만 원 선물 "차 샀다 몰래 팔아" ('원더풀라이프') -
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했다가 탈락 "송해나가 안 된다더라" -
'남친 공개' 서인영, 하주연에 소개팅 약속…샤넬 구두도 선물 "아끼다 X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