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박나래는 "이 글을 쓰면서도 무슨 말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가슴이 먹먹하다"며 "저의 소중한 동생이자 동료인 혜백이가 10월 4일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말은 하지 않았지만 많이 아팠다"고 덧붙이며 고인의 투병 사실을 알렸다.
Advertisement
박나래의 애도 글에는 방송인 장성규, 이시언 등이 댓글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김가연, 변기수, 김이나, 김해준, 이상훈 등도 '좋아요'를 누르며 고인을 추모했다.
Advertisement
1990년생인 혜백은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코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배우로도 활동하며 '후궁뎐: 꽃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으며, 이후에는 헤어 디자이너로 전향해 여러 연예인의 스타일링을 맡았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