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추석을 맞아 친척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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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신지는 "사랑하는 내 편들 긴 연휴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인사했다.
신지는 "내 사랑들이 왔다아"라며 귀여운 조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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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결혼을 앞둔 신지는 이전보다 살이 훨씬 빠져 홀쭉해진 얼굴로 안쓰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한다. 하지만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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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신지는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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