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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는 "청취자분들께 늘 당부드리는 말씀 중 하나가 아프지 마셔라다. 일단 저부터 잘 챙겨보겠다"고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어제 많이 놀라셨냐. 생방송을 도저히 진행할 수 없었다. 아침에 일어나 식은땀이 너무 많이 나고 어지럽고 노랗고 멍했다. 말을 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왔는데 생방송 시작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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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는 8일 건강상의 이유로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지 못했다. 그의 빈자리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대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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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