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이번에는 끝까지 선두 수성 가능할까?
청룡랭킹 10월 투표가 진행중인 10일 오후 5시 현재 여자 배우부문 선두는 마멜공주 김혜윤이다. 지난달 아쉽게 2위에 머문 김혜윤은 48.2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다.
매 투표마다 가장 유력한 1위 후보로 꼽히는 김혜윤은 10월 청룡랭킹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득표율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김혜윤을 추격하는 2위는 배우 정수빈이다.
정수빈은 드라마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등 작품에서 눈에 띄는 연기력을 보이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 청룡랭킹 타이틀을 따낸 이력이 있는 정수빈은 현재 27.01%의 득표율을 기록중이다.
아직 2위에 자리하고 있지만 언제든 따라붙을 수 있는 팬덤을 보유하고 있기에 정수빈 역시 강력한 1위 후보다.
이 외 다른 후보들도 아직은 포기하기 이른 시점이다.
김혜윤과 정수빈이 앞서고 있지만 남은 투표 기간을 고려하면 3위 김유정(3.92%), 4위 조이현(3.76%), 5위 김예림(3.57%)도 충분히 1위에 도전 할 수 있다.
이번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이어진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