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블록체인 기반 위성 네트워크로 탈중앙화 인터넷을 구현하려는 스페이스코인이 자사 두 번째 위성군 'CTC-1' 3기를 다음 달 발사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페이스코인은 다음 달 미국 캘리포니아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엑스의 팰컨9 트랜스포터-15를 통해 이 위성군을 발사할 예정이다.
위성군이 궤도에 안착하면 지상과 우주 간, 위성 간의 데이터 전달 및 블록체인 연동 기술을 실증하고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시연을 확대해 차세대 탈중앙화 통신망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려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 "발사 준비가 사실상 마무리된 상태"라며 "새로운 인터넷 인프라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임창정, 재혼 잘했네...'18세 연하♥'서하얀 내조에 "눈물날 것 같아"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준비 중 확 달라진 분위기..."오랜만에 어둡게" -
노슬비, 얼마나 예쁘길래...무당 맞아? "연예인으로 오해 많이 받아" -
'5번 음주운전' 손승원, 여친에 "블박 처리해" 증거 인멸 시도..'괘씸죄' 비판 쇄도 [SC이슈] -
'48㎏' 임지연, '뼈말라 대식가' 인증.."성시경과 고기 12인분 순삭" -
'왕사남 단종' 박지훈, 15kg 감량 후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다" (차쥐뿔) -
‘-44kg 후 요요’ 김신영, 적나라한 뱃살에 충격.."너무 많이 나와" ('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