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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채무는 배우가 아닌 놀이동산 보스로 등장했다. 그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용어가 사장, 회장, 보스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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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직원들의 의견은 달랐다. 직원은 "잔소리 폭격기" "1분 1초도 기다리지 못하는 성미시다" "결벽증이 있다"는 불만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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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랜드는 임채무가 1989년 경기도 양주시 장흥국민관광지에 약 130억원을 들여 개장한 놀이 시설이다. 30여 종 놀이기구와 야외 수영장, 아시아 최대 규모 점핑 트램펄린 등 시설을 갖췄다.
그러면서도 "기업이 아닌 개인이 투자해서 놀이공원을 운영하는 것은 두리랜드가 유일하다. 돈이 없어서 힘들기는 해도 아이들이 달려와서 안기면 기분이 진짜 좋다. 아이들 웃음 때문에 두리랜드를 포기할 수가 없다"고 소신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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