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윤혜가 결혼한다.
김윤혜 소속사 측은 13일 "오는 25일 김윤혜가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며 김윤혜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는 "언제나 한결같이 김윤혜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김윤혜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리겠다"면서 "김윤혜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윤혜는 2002년 패션지 보그걸 표지 모델로 데뷔, 이후 2007년 KBS 2TV 일일드라마 '최강! 울엄마'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김윤혜는 지난해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에서 서혜랑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제이와이드컴퍼니입니다.
김윤혜 배우 관련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 드립니다.
오는 25일 김윤혜 배우가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외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김윤혜 배우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김윤혜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윤혜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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