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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준수는 검은색 모자와 반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블랙 반소매 티셔츠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살이 약간 오른 듯한 모습과 함께 뾰루퉁한 표정이 더해지며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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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준수는 과거 방송에서 몸무게가 109kg까지 나갔지만, 약 2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금은 키가 더 크고, 다이어트도 해서 88kg"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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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준수는 과거 아빠인 이종혁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 형 이탁수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이탁수의 뒤를 이어 고양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준수는 이종혁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에 단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