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3일 이준수는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수는 검은색 모자와 반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블랙 반소매 티셔츠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살이 약간 오른 듯한 모습과 함께 뾰루퉁한 표정이 더해지며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우리 준수 요요 왔니?", "그래도 너무 귀엽다", "준수, 흑역사 스스로 만드는 중", "사랑스러운 준수", "준수 과거 사진이지?"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준수는 과거 방송에서 몸무게가 109kg까지 나갔지만, 약 2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금은 키가 더 크고, 다이어트도 해서 88kg"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한 끼만 먹었다. 운동은 물구나무서기를 자주 했다"고 설명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준수는 과거 아빠인 이종혁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 형 이탁수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이탁수의 뒤를 이어 고양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준수는 이종혁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에 단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