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3일 이준수는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수는 검은색 모자와 반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블랙 반소매 티셔츠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살이 약간 오른 듯한 모습과 함께 뾰루퉁한 표정이 더해지며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우리 준수 요요 왔니?", "그래도 너무 귀엽다", "준수, 흑역사 스스로 만드는 중", "사랑스러운 준수", "준수 과거 사진이지?"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준수는 과거 방송에서 몸무게가 109kg까지 나갔지만, 약 2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금은 키가 더 크고, 다이어트도 해서 88kg"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한 끼만 먹었다. 운동은 물구나무서기를 자주 했다"고 설명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준수는 과거 아빠인 이종혁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 형 이탁수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이탁수의 뒤를 이어 고양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준수는 이종혁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에 단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지면 탈락, 운명의 단판 승부...결국은 실바다 "가장 강한 무기 왜 아끼나" [장충 현장]
- 5.'韓배영 자존심' 이주호 200m 1위 '3연속 亞게임 가즈아!' ... '배영천재'이은지도 1위! "항저우銀→金으로!"[2026 경영대표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