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헤수가 하루 종일 운동을 하느라 레깅스를 벗을 틈이 없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5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사진들을 대거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온 몸에 피트되는 레깅스와 상의를 입고 체육관과 야외를 바쁘게 오가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운동 공간에서 머리를 질끈 묶고 위아래로 쫙 붙는 레깅스 운동복을 입은 김혜수는 어느때보다 진지한 모습.
밖으로 나선 김혜수는 카메라를 들고 거리를 산책하며 걷기 운동도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는 밤에도 모자를 쓰고 운동복을 그대로 입고 거리를 걷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여배우의 끝없는 자기 관리를 엿보였다.
한편, 배우 김혜수는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출연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7세 미혼모' 안소영, 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중이었다 "前 대학교수, 사업 대박 나" -
광고비 1억설 돌더니..김선태, 충주맨 벗고 홍보맨 됐다 "1호는 나"(라스) -
48세 하지원, '뼈말라' 되더니 체형까지 변했다 "웨이트로 근육 줄여" -
유혜정, 전 남편 서용빈 언급 "딸 태어났을 때 아빠 얼굴, 너무 속상했다" -
'148kg→78kg' 수지, 소식 인증하려다 '음식 낭비' 논란…"남길 거면 왜 담나" -
'대국민 결혼 반대' 신지 "모두 내 선택 좋아할 수 없어, 남 눈치 보며 인생 안 산다"(어떤신지) -
60세 이승철, 할아버지 된다..재혼으로 얻은 딸 임신 "올가을 손주 나와"(노빠꾸) -
장윤정, ‘120억 펜트家’ 주인의 반전 소비 "해외 쇼핑템, 직구가 더 싸면 안 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1번째 주 승격 어때?" WBC 결승 앞두고 베네수엘라 조롱하던 트럼프, 패배 후 올린 첫 반응은?
- 2.대국민사과도 모자랄 판에.. 2등하고 실실 웃은 미국 감독 → 복수하고 개선장군! '코치진 전원 샤라웃'한 우승 감독 [마이애미 현장]
- 3.[공식발표]'두산 방출' 43세 백전노장 은퇴는 없다! 사상 최초 시민구단 전격 입단
- 4.[오피셜]'씁쓸하네' 한국야구 우물 안 개구리라더니, 평균 연봉 1억7536만원 '신기록'
- 5.대한민국 월드컵 망할 뻔, '캡틴' 손흥민 역대급 극대노...발목 노린 살인태클, 곧바로 신경전→LA FC 2-1 역전승, 챔피언스컵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