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가을을 맞아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말과 교감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가을 타? 말 타!'가 18일부터 26일까지 매 주말 운영된다.
어린이를 위한 '포니 타기'와 '포니랑 놀기'는 매회 조기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포니 체험은 상설 프로그램으로 전환돼 11월에도 계속된다.
또 18일에는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가, 18일부터 26일까지는 매 주말 렛츠런파크 서울 관람대 주변에서 소상공인 상생마켓이 각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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