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여유 가득한 일상을 공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노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해외의 한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밝은 노란색 상의를 입고 특유의 청량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빙판이 아닌 물 위에서 노를 젓는 모습이 눈길을 끌며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김연아의 모습에 팬들은 "연느님, 어디서 뭘 해도 아름답다", "힐링 그 자체", "웃는 모습 보니 나도 기분 좋아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 지난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엘리트 성악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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