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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밖에서 뛰는 AFC 회원국 선수 중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플레이어에서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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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4차례(2015년, 2017년, 2019년, 2023년) 수상했고, 김민재는 2022년 받았다. 한국인으로는 6번째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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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공식전 49경기에 출전했다. PSG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프랑스 리그1, 프랑스컵 우승에 기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우승에서도 활약했다. 정규리그 30경기에서 6골을 포함, 공식전 49경기 7골을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