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고편에서 곽윤기는 지폐를 하나하나 세며 "이래서 돈 언제 모으냐"고 한숨을 쉬었다. 이어 핸드폰 은행 앱으로 확인한 그의 총 자산은 약 106만 원에 불과해 MC 탁재훈도 "100만 원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영상 말미에는 전 재산을 걸고 유노윤호와 허벅지 씨름을 벌이는 모습도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