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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TD 가든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개막전 원정경기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접전 끝에 117대116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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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4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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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컴의 34득점은 예상 밖의 맹활약. 그는 1쿼터부터 심상치 않았다. 14득점을 기록했다. 르브론 제임스가 신인 데뷔 시절 1쿼터 12득점의 기록을 경신했다. 신인 데뷔전 1쿼터 최다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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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23일 'NBA 데뷔전 최다 득점 기록은 1959년 윌트 체임벌린이 기록한 43점이다. 에지컴은 체임벌린의 43점과 1954년 프랭크 셀비(35득점)에 이어 데뷔전 최다 득점 3위 기록'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