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삭제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슈는 31일 개인 계정에 "내가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사람들은 내 마음 같지 않네요. 내 마음 같으면 세상이 너무 ? 아니면 내 마음 같지 않아 허무할까요. 저만 그러는 건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돼 더는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7억9000만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 2017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 빚으로 빌린 3억4000만원가량을 갚지 않아 2019년 5월 고소당하기도 했다. 이 소송은 2020년 11월 조정을 거쳐 합의로 마무리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아, 결혼 4년만 이혼 후 "母 건강 악화..부모님 안 계시면 진짜 혼자" -
엘제이, 전처 이선정·신정환에 분노…실명 폭로 예고 "네가 먼저 덤빈 거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2세 초음파 보다가 울컥 "아들일까 딸일까" ('슈돌') -
씨스타 효린, 응급 상황으로 병원 이송…"입원 치료로 대만 공연 불참" [공식] -
31기 옥순, 영호와 결별 고백하며 오열 "결혼·임신설 거짓"…순자♥경수는 '현커' -
전소미, 172cm·46kg인데…'뼈말라' 다이어트 강박 "먹는 걸로 자책 많이 해" -
기안84, 복근이 왜 이렇게 선명해…놀라운 과거 사진 공개 -
31기 순자, 옥순·영숙 사과 거부하며 왕따 폭로 "단톡방 이름이 '걸스 토크', 무례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고 또 울었던 세번의 월드컵, 감정에 솔직한 '울보'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서 후회없이 뛰고 '기쁨의 눈물' 쏟는다[솔트레이크 현장]
- 2."우승 축하 도중 구타당해 사망" 축제 속에서 벌어진 참극, 경찰이 밝힌 용의자 "맨유 팬이다"
- 3.[오피셜]韓 축구 대형 호재! '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 유럽 진출 후 대형 수상 기회...튀르키예 리그 '올해의 골' 후보 선정
- 4.위기의 토트넘 CEO "완전한 '리셋'이 필요했었다" BBC 단독 인터뷰서 "최고선수 영입 위해 주급 상한선 높일 것"
- 5.[속보]'HERE WE GO' 확인 끝! '극적 잔류' 토트넘, 데 제르비 위한 '올여름 1호' 영입 임박..."EPL 레전드 풀백 구두 계약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