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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지난달 30일 로리앙 원정 경기를 앞두고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휴식을 취했다. 이날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그는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21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주로 오른쪽 측면을 누빈 이강인은 후반 35분 곤살루 하무스의 머리를 향해 크로스를 올렸다. 하지만 하무스의 헤더가 골키퍼에 잡혔다. 이강인은 후반 44분 직접 나섰다. 골 지역 오른쪽에서 왼발슛을 시도했다. 상대 수비수를 맞고 코너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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