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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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저는 화이트를, 남편은 라이트 카키 컬러를 골라 입었다"면서 "남편과 함께 커플로 입으니 괜히 더 따뜻하고, 기분까지 포근해져서 너무 좋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커플 패딩을 맞춰 입고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작은 얼굴과 큰 키로 남다른 비율과 존재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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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두 분 모델 같아요", "너무 잘 어울려요", "패딩도 예뻐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6년 차인 두 사람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2세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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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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