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일동제약그룹은 지난 1일 헬스케어 계열사 일동생활건강의 대표이사에 박하영 상무를 추가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박 대표는 기존 한정수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 체제를 이뤄 일동생활건강을 이끌게 된다.
박 대표는 덕성여대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국가 약사 면허를 취득하였으며, 차의과학대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PM(Product Manager), 학술, 개발, 임상, HS(Health Supplement) 등 부서를 거치며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분야에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다.
지난해 일동생활건강에 합류해 생활건강사업본부장으로서 건강·생활 분야 사업과 이커머스 마케팅, 브랜드 전략 등을 총괄해왔다.
harris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3.'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4."강간 7건, 성폭행 1건 재판 예정"...'성범죄 논란'에도 월드컵 강행, '가나 부주장' 토마스 파티 결국 재판행 "최고의 무대, 최악의 혐의"
- 5.'전격 말소' KIA 국내 1선발 과감히 제외, 왜?…"올러도 갑자기 156㎞ 던지고 염증 와서"[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