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모란트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현지매체들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투오마스 이살로 멤피스 감독과 논쟁을 벌인 자 모란트에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했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모란트는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코칭스태프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Advertisement
모란트는 경기가 끝난 뒤 부진의 이유를 묻는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코칭스태프에게 물어봐야 한다. 코칭스태프는 나를 잘 활용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괜찮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슈퍼스타를 영입하는 것은 경쟁력 있는 NBA팀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스타들이 구단 운영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 적은 현 시점보다 없었다'며 '르브론 제임스가 언론에 팀 동료들에 대해 불평한다고 해서 누가 신경 쓰겠나. 그가 전성기에 있다는 것은 사실상 파이널 진출을 보장하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야니스 안테토쿤보가 새 감독을 원한다면, 그에게 새 감독을 구해 줘야 합니다. 야니스보다 중요한 감독은 없기 때문이다. 선수가 뛰어날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또 얻어야 한다. 하지만, 자 모란트는 7년 차에 접어들었고, 코트 밖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 2023년 총기관련 출장 정지 징계도 있었다'고 했다.
디 애슬레틱스지는 이 상황에 대해 '모란트는 새로운 공격방식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한 리그 관계자는 (모란트가) 어떤 날은 경기 준비가 된 것처럼 보이고, 어떤 날은 뛰고 싶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CBS스포츠는 '젠킨스 감독은 해고를 당했고,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투오마스 이살로 감독은 과거의 원칙들을 많이 다시 도입했다. 멤피스는 다시 픽앤롤 전략을 구사하고 있고, 모란트는 올 시즌 경기당 거의 76회에 달하는 볼 터치를 기록했는데, 지난 시즌 68회 미만에서 증가한 수치다. 그런데, LA 레이커스전에서 패한 뒤 모란트는 코칭스태프를 공격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