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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의 첫 번째 싱글 '아저씨'는 서정적인 발라드 장르로,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바람이 불어도 어둠이 온대도', '작은 등불이 될게'라는 구절처럼 누군가의 삶을 조용히 비추는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을 따뜻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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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매와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공사장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꾸밈없는 현실 공간 속에서 노건이 직접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담았다. 콘크리트 먼지와 조명, 쇠소리 사이로 울려 퍼지는 그의 목소리가 제목처럼 거칠지만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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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건의 첫 싱글 '아저씨'는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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