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대회는 LPGA 투어의 가을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다.
Advertisement
LPGA 투어 올해 남은 대회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안니카 드리븐과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2개다.
Advertisement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는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169점으로 1위,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144점으로 2위다.
Advertisement
우승하면 올해의 선수 포인트 30점을 받기 때문에 야마시타가 1위가 될 수 있다.
특히 야마시타는 신인상 부문에서도 1천342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어, 올해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을 석권할 수도 있다.
LPGA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을 한 해에 받은 최근 사례는 2017년 박성현이다. 당시 박성현은 올해의 선수상을 유소연과 공동 수상했다.
토토 재팬 클래식은 LPGA 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공동 주관한다.
LPGA 투어 포인트 순위 상위 43명과 JLPGA 투어 상위 35명을 합쳐 78명이 출전해 컷 탈락 없이 나흘간 경기한다.
한국 선수로는 LPGA 소속으로 이소미, 이일희, 윤이나, 강혜지, 이정은(1988년생), 박금강이 출전하고 JLPGA 투어 소속으로는 신지애, 이민영, 전미정, 배선우가 나온다.
지난주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최혜진은 출전하지 않는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로는 3위 이민지(호주), 4위 야마시타 2명이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다케다 리오(일본)가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최근 우승한 한국 선수는 2020년 신지애다. 다만 그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JL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로 열렸다.
emailid@yna.co.kr
<연합뉴스>